박종일기자
입력2020.04.11 18:19
수정2020.04.11 18:19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성 구로구청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11일 오전 9시30분 부인 홍현숙씨와 함께 개봉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이성 구청장은 “투표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과정”이라며 “마스크 착용, 줄 간격 유지 등을 준수하고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