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8일 오전 영등포근린공원(신길로 275)에서 한반도 모양 화단에 봄꽃을 심었다.
구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영등포공원에 한반도 모양의 화단을 조성, 나눔문화예술협회와 함께 △오스테오스펄멈 1200본 △페라고늄 50본 등 모두 1250본의 꽃모를 심었다.
이와 더불어 구는 공원 산책로 주변에 △영산홍 600본 △자산홍 600본 △조팝나무 300본 등 관목 총 1500본을 함께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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