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4.05 14:53
수정2020.04.05 14:53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열린 총선 후보자의 유세현장을 아파트 입주민이 쌍안경으로 지켜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