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4.01 09:37
수정2020.04.01 09:37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인 시각장애인 김예지 후보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 회의에 맹인 안내견의 도움을 받으며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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