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앤디포스 는 운영자금을 마련하려고 1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플레이크 투자조합이 CB를 전량 인수한다. 조달한 자금은 필름사업에 30억원을 투자하고 원재료 구매하는 데 50억원을 집행한다. 나머지 자금은 장비 구매와 수선,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한다.
내년 4월3일부터 2023년 3월3일 사이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 예정가격은 263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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