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사회적 관심이 적고, 소외취약시설에 방역의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의용소방대와 함께 관내 ‘노인주간보호센터’ 21개소에 대해 실시한다.
정선모 남부소방서장은 “소방 본연의 업무를 떠나,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겠다”며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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