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모닝글로리가 문구 업계 최초 소비자 서포터즈인 ‘모꿈이’ 20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2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다.
모꿈이는 ‘모닝글로리와 함께 꿈꾸는 이들’의 줄임말로 매달 모닝글로리 신제품을 사용하고 제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 달 중순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블로그,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에 제품 소개와 장단점, 개선점 등을 솔직하게 게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서포터즈는 매달 6~10개의 신제품 한 박스를 받게 되며, 공식 쇼핑몰 제품을 활동 기간 소비자가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월별, 기수별 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따로 포상한다.
문구와 생활용품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 활동에 열정적인 초, 중, 고등학생, 일반인이라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모닝글로리 제품 후기를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네이버 폼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용식 모닝글로리 디자인연구소 실장은 “좋은 디자인, 좋은 제품이란 결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제품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고객의 의견을 듣고 제품에 반영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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