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3.23 21:06
수정2020.03.23 21:06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성동구 보건소 관계자들은 23일 오후 개나리가 만개한 응봉산 일대를 방역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응봉산 개나리축제는 취소됐으나 봄을 맞아 응봉산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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