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산 서요양병원 첫 확진 직원, 의심증세에도 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경북 경산시 계양동 서요양병원. 이 병원에서는 지난 19∼20일 모두 33명의 환자와 병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경북 경산시 계양동 서요양병원. 이 병원에서는 지난 19∼20일 모두 33명의 환자와 병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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