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3.20 10:32
수정2020.03.20 10:32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0일 서울 여의도공원에 활짝 핀 진달래가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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