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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코스피가 18일 오후 낙폭이 커지면서 장중 3%대 하락세를 보이며 1610선을 간신히 지키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8.40포인트(3.49%)나 급락한 1614.04을 가리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68포인트(0.82%) 오른 1686.12로 개장해 장중 한때 상승하다가 하락세로 전환, 오후 들어 낙폭이 커졌다.
코스닥 역시 18.41포인트(3.58%)내린 496.3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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