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03.18 09:38
수정2020.03.18 09:38
18일 서울 강남구 현대해상화재보험 대강당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주주총회에서 마스크를 쓴 직원이 참석자들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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