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신세계건설 은 주식회사 대명개발이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등으로부터 빌린 6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1956억원 대비 30.67%에 해당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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