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밀양시는 밀양 2·3번(경남 49·50번) 확진자가 완치판정을 받아 15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밀양 2·3번 확진자는 2월28일 양성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에 입원해 2번 확진자는 10일간, 3번 확진자는 16일간 치료를 받았다.
두 차례에 걸친 PCR(DNA를 증폭하여 여러 종류의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방법)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15일 퇴원했으며, 밀양시는 퇴원자가 입원자보다 많아졌고 자가격리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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