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윤자민기자
입력2020.03.12 18:05
수정2025.08.21 18:49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남병언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이 1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정비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했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미세먼지를 50∼80%를 저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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