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팔용동 공영주자창 전경(사진=창원시청)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의창구 팔룡동 공영주차빌딩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13~22일까지 10일간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팔룡동 공영주차빌딩은 창원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협업해 114억원의 사업비로 지상 6층, 연면적 8,305㎡ 규모로 건립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거주지 주차장·공한지 주차장·열린 주차장·화물 차고지 조성 등 시민 교통 복지 향상을 통해 민선 7기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시정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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