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3.11 17:40
수정2020.03.11 17:4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1일 지역내 사회적기업 ‘더반협동조합’을 방문해 마스크 제작 현장을 살펴보았다.
구는 더반협동조합에서 생산하는 마스크를 확보,지난 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중인 지역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마스크 배부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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