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20.03.11 13:40
수정2020.03.11 13:40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4·15 총선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1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