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3.11 10:28
수정2020.03.11 10:28
한미 항공 노선의 안정적 운항을 위해 미국행 출국 검역 등이 본격 적용된 11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3층 1단계 발열체크현장에서 열감지카메라를 확인하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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