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3.11 10:24
수정2020.03.11 10:24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국발 미주노선에 대한 출국검역 강화를 실시한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을 찾아 검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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