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SK네트웍스 가 주유소 사업을 1조3000억원이 넘는 가격에 양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5일 오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SK네트웍스 주가는 전일 대비 7.97%(380원) 상승한 5150원이었다.
SK네트웍스는 '코람코·현대오일뱅크 컨소시엄'에 석유제품 소매판매 사업 양도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1조3321억원이다. 양도목적은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및 재무 건전성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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