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소방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19일 오전 1시49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에 정박 중이던 소형선박(10t)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형선박과 인접한 다른 어선 3척 등 모두 4척의 배를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차량 22대, 인력 8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4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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