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사천시가 국토교통부의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천시는 국비 6억원과 도비 1억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을 통해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된 정보들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연계돼 스마트시티 기반시스템이 갖춰진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사천시 CCTV통합안전 센터'를 구축, 여러 부서에서 관리하는 CCTV를 통합해 24시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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