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윤자민기자
입력2020.02.13 17:46
수정2025.08.21 22:29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가 지난 12일 한부모가정과 세 자녀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청소년 15명에게 각각 20만 원씩 지원해 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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