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윤자민기자
입력2020.02.13 16:05
수정2025.08.21 22:32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베비에르매장에서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수제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코콘’을 선보이고 있으며 초코콘은 고급스러운 초콜릿의 맛과 바삭바삭한 겉과 속의 중독되는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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