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토비스 는 피부적외선체온계(AT-100M)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토비스 측은 "이번에 취득한 의료기기 제조업허가와 의료기기제조 인증을 통해 당사의 피부 적외선 체온계(AT-100M) 제품의 안전성, 기능 및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다"며 "비접촉으로 사람의 체온을 측정해 접촉에 의한 2차 감염 차단을 할 수 있는 효과를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