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규기자
입력2020.02.12 09:23
수정2020.02.12 09:23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엔씨소프트는 12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리니지M과 리니지2M 등 안정적 수익원을 바탕으로 신작을 개발 중"이라며 "아이온2와 블레이드앤소울2 등 신작으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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