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02.12 08:59
수정2020.02.12 08:59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중국 국적 가족을 포함한 우한 교민들이 정부 3차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