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교민·가족 140여명 태운 '3차 전세기' 김포 도착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