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필기자
입력2020.02.11 14:29
수정2020.02.11 14:29
속보[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1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공소장 비공개 방침과 관련해 "남은 피의자들에게 끼칠 있는 헌법적 가치 침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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