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필기자
입력2020.02.11 14:20
수정2020.02.11 14:20
속보[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1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검찰 내부에서 수사와 기소 판단의 주체를 달리 하는 방향의 제도 개선도 검토하겠다"며 "법령 개정 이전에 지방청 단위에서 시범적으로 시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