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입력2020.02.07 14:20
수정2025.12.28 19:02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민영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24일 왜안오지? #countingday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민영은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