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예비후보 “광산 의료 안전망 구축하겠다”

김성진 예비후보 “광산 의료 안전망 구축하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일 ‘더 좋은 광산’을 만들기 위한 ‘7대 광산 혁신 솔루션’ 7번째인 ‘광산 의료안전망 구축’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산에 의료안전망을 구축해 지역민의 건강권을 지키겠다”며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을 유치해 광산은 물론 장성, 담양, 함평, 나주 등 광주의 산단과 연계돼 있는 전남지역까지 3차 의료기관 원거리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광산은 인구수가 40여만 명으로 광주시 인구의 3분의 1이 밀집해 있고 주변으로는 장성, 담양, 함평, 나주등이 있으나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등 응급 및 외상을 담당하는 권역의료센터는 광산에 전무한 실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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