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영기자
입력2020.02.01 06:35
수정2020.02.01 06:35
중국 우한 거주 교민들을 실은 정부 전세기가 31일 김포공항에 도착하자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다가가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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