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입력2020.01.30 20:04
수정2020.01.30 20:04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당산동 소재 건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에 나섰다.
채 구청장은 당산동 및 신길동 소재 공사장을 찾아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비치 여부 등을 점검,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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