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기자
입력2020.01.30 10:06
수정2020.01.30 10:06
속보[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2018년 지방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임종석(54)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30일 오전 조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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