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01.12 16:29
수정2020.01.12 16:29
박종철 열사 형 박종부씨가 12일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 조성 예정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3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