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01.07 16:30
수정2020.01.07 16:30
하태경·정운천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가 7일 국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예방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