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신영. 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배우 이신영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신영은 3일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언제 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신영은 군복을 입고 진지하게 대본을 보고 있다. 특히 그의 진지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기다렸는데 결방이냐. 아쉽다", "'사랑의 불시착' 하는 날만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날 '사랑의 불시착' 측은 "추운 겨울 배우와 스태프가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촬영할 수 있는 제작현장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결방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라 '사랑의 불시착' 방송이 예정됐던 4일, 5일 오후 9시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사랑불을 켜라'가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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