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7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구립도서관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파티’에 참석했다.
도서관 중심의 지식문화 마을공동체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도서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40개 팀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공모사업 참여팀 하양까망의 그림자극과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도서관 마을공동체 사업 소개 영상 시청, 우수 자원활동가 표창에 이어 활동사례 발표, 청소년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오승록 구청장은 “올해 도서관을 중심으로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해 거듭 노력해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축이 된 노원구의 건강한 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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