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 페스티벌의 경우, 1,300여 명의 대학생들이 각각 1억 원의 투자원금으로 모의투자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의 38.8%가 이익 실현했으며, 수익률 1위(대상)는 누적 수익률 246%로,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범수(필명: 언어유희왕) 학생이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과 해외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에는 아주대 이시운(필명: 마지막모의투자) 학생이, 은상에는 단국대 민유석(필명 : 블루아이언드래곤) 학생과 경기대 조현성(필명: 1등한다) 학생 등 총 6명의 수상자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페스티벌에는 총 110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 혁명과 융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 상품, 서비스 아이디어 등을 제안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진출한 5개 팀들 중 우승 팀은 '같이가치팀'이 선정됐다. 성균관대 정상우(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학생과 가천대 김도희(금융수학과) 학생으로 팀을 이룬 같이가치팀은 일상 속에서 QR코드 등을 활용해 주식투자를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고객 편의성과 현실성 면에서
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증권0068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66,500전일대비4,500등락률+7.26%거래량2,650,363전일가62,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까다로워진 투자 환경 속 기회 찾기...역발상 저가매수 가능 종목 찾았다면같은 종목으로 수익 높이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close
혁신추진단 김병윤 부사장, 투자전략부문 김희주 대표 등 현직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과 해외탐방의 주인공이 되었다.
본선 진출한 팀들 중 우승 팀은 '스큐노미스트팀'이, 금상에는 '이등팀', 은상에는 '상못정팀'과 '가영리팀'이 선정됐다. 우승의 영광은 국면 분석 주제에 참가해 투자자별 수급과 시장, 산업, 심리매력도 점수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한 코스피 등락 예측을 수행한 스큐노미스트 팀이 갖게 됐다. 스큐노미스트 팀은 심리 매력도 점수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한 점이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 인턴십, 해외탐방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