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19.11.13 16:48
수정2019.11.13 16:48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3일 3년만에 개시된 일본정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 재판에 앞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대회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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