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지금]국내 1070만원선 유지…주요 가상통화 혼조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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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7일 오전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가상통화들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분 기준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만8000원(0.17%) 상승한 1076만9000원을 기록했다. 거래 대금은 256억2400만원이었다.

업비트에서 리플(0.28%), 이더리움(0.32%), 이오스(0.48%) 등은 소폭 상승했지만, 스텔라루멘(0.23%), 트론(0.43%), 에이다(0.58%) 등은 소폭 하락했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후오비코리아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과 똑같은 1075만3804.82원이었다. 당일 고가는 1076만8383.11원이었다.


후오비코리아에서는 이더리움(0.34%), 테더(0.2%), 이오스(0.98%), 리플(3.64%) 등이 올랐다.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서는 비트코인이 24시간 전 대비 0.21% 오른 9358.85달러였다. 이와 함께 리플(3.78%), 이더리움(1.13%), 비트코인캐시(3.95%), 라이트코인(1.32%) 등이 상승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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