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19.10.28 09:56
수정2019.10.28 09:57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이달 26일 새빛맹인재활원생들과 충남 외암민속마을 찾았다고 28일 밝혔다. 외암민속마을은 초가집과 돌담 등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민속마을로, 서울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옛 선조들의 사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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