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9525억원 규모 토지·건물 처분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마트 는 9525억원 규모의 이마트 13개점 토지와 건물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는 마스턴투자운용 주식회사가 설정할 전문 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신탁업자다.


목적은 보유자산 유동화를 통한 재무건전성과 투자재원 확보다. 처분예정일자는 다음달 1일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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