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19.10.08 15:14
수정2019.10.08 15:14
김기남 KEA회장(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전자산업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전자강국 상생협력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