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NS홈쇼핑이 본격적인 난방시즌을 맞아 25일 단 하루, 총 3회에 걸쳐 '일월 뉴 드림스파 온수매트'를 역대 최저가로 판매하는 'NS가 쏜DAY'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오전 8시 10분, 오후 3시 35분, 저녁 9시 40분, 총 3회에 걸쳐 방송하는 'NS가 쏜DAY'에서는 NS홈쇼핑과 대한민국 대표 매트 브랜드 '일월'이 함께한 10년 역사상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필수 난방가전인 ‘온수매트’를 판매한다.
단품으로 퀸 사이즈(13만8000원), 싱글 사이즈(10만8000원) 2종과 혼합 구성으로 퀸+퀸 사이즈(23만8000원), 퀸+싱글 사이즈(21만8000원) 2종을 선보이며, 자동주문 할인, 앱 10% 할인, 일시불 할인, 신한카드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모든 할인 적용시 퀸 사이즈 10만8965원, 싱글 사이즈 8만3315원, 퀸+퀸 18만690원, 퀸+싱글 16만3590원으로 역대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다.
박도희 NS홈쇼핑 TV생활문화팀 MD는 "실용성과 경제성으로 필수 난방가전으로 자리잡은 온수매트를 역대 최저, 2019년 마지막 파격초특가로 준비했다."며, "품질로 인정받은 일월 온수매트를 알뜰한 가격과 만족스러운 장만하시고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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