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처리를 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18일 오후 2시 20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초남산단 인근 도로에서 회사 출퇴근 관광버스가 25t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충돌 여파로 버스에서 불이나 전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이모(69)씨가 숨졌고, 트럭 운전자 김모(36)씨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버스에는 운전자 외에 다른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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