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19.08.26 15:19
수정2019.08.26 15:19
와다 하루키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가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관정일본연구 제1회 학술회의'에 참석해 '아베 제2차 내각의 대한-대북한 관계'란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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