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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지난 20일 중국 쓰촨성 아바 티베트족·장족 자치주 일대를 덮친 폭우와 이로인한 홍수 및 산사태로 현재까지 9명이 사망하고 35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구조대원과 공무원, 무장경찰 대원 등을 투입해 현지에서 실종자 수색 및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물에 잠긴 쓰촨성 원촨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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